두리-COM의 '두리'란 말은 원래 둘레의방언으로 사물의 가장자리나 둘러사인 테두리를 뜻합니다. 고어에서의 '두리'라는 뜻은 이와거의 비슷한 뜻으로 "둘러쌓다"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테두리는 여러 가지로 나누어 져 있는 다른 것들을 하나의 객체로 묶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 두리-COM은 이러한 둘레처럼 서로 다른 회원들이 두리-COM이라는 테두리에서 하나로 뭉쳐서 나아가자는 뜻으로 두리-COM이라고 지었습니다.




   두리-COM은 성결대학교내의 동아리 중에서 COMPUTER를 다루는 유일한 동아리이다. 두리-COM의 구성은 두리-COM을 졸업한 선배님들로 구성된 두리회를 필두로 임원들을 중심으로 COMPUTER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록 COMPUTER를 전혀 다루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회원으로서의 자격이 주어진다.




   현대사회는 고속화,정보화 사회이다. 이에 따라서 COMPUTER의 사용은 매우 당연한 것이고, 또한 좀더 깊이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두리-COM은 이에 맞게 다른 동아리보다는 COMPUTER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좀더 많아진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두리-COM은 COMPUTER를 끊임없이 연구하는 기구로서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두리-COM은 COMPUTER를 연구하는 기구로써 정보화 사회에 편승하여 학문과 COMPUTER의 조화와 연관성을 꾀하여 이에 맞는 프로그램과 시스템의 응용 및 개발함을 목적으로 한다.




   우선, 매년 학기초에 두리COM의 새로운 새내기들을 선발하여, OT를 거쳐서 최종 선발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이 COMPUTER를 배우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학습부에서 편성한 학습계획에 따라 각 조별로 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두리-COM은 학기중에 봄,여름,가을,겨울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하여 두리-COM 회원이 아닌 학생들에게 COMPUTER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학교 축제기간 중에는 두리-COM의 성격을 대외적으로 아려주기 위한 프로그램도 보여준다. 한편, COMPUTER에 관한 자격증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고 있다. 이밖에도 두리-COM은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잇으며, 언제라도 두리-COM에 문을 두드릴수 있게 이끌어 가고자 한다.




1991년 4월 19일 두리COM 창립
1991년 제 1대 회장 변승원(89,행정학과)
1992년 제 2대 회장 원혜준(89,행정학과)
1993년 제 3대 회장 홍수정(89,행정학과)
1994년 제 4대 회장 박재철(93,신학과)
                          최은숙(93,행정학과)
1995년 제 5대 회장 강용일(94,행정학과)
1996년 제 6대 회장 권순영(92,목회학과)
1997년 제 7대 회장 신동길(93,신학과)
1998년 제 8대 회장 김기영(93,신학과)
                          신동길(93,신학과)
1999년 제 9대 회장 이민영(94,목회학과)
2000년 제 10대 회장 조윤아(98, 지역사회개발과)
2001년 제 11대 회장 윤정태(95, 지역사회개발과)
2002년 제 12대 회장 이욱진(98, 컴퓨터학부)
                            한수인(99, 경영행정학부)
2003년 제 13대 회장 김준섭(97, 컴퓨터학부)
2004년 제 14대 회장 박정환(99, 컴퓨터학부)
2005년 제 15대 회장 이상원(00 경영행정학부)
2006년 제 16대 회장 송상협(01 도시개발학부)
2007년 제 17대 회장 이창형(03,전자상거래)
2008년 제 18대 회장 김수성(05,경영학부)
2009년 제 19대 회장 최지원(04,정보통신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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