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이창훈 조교입니다.
늘 저희 대학원생들에게 큰 뜻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늘 큰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목표를 달성했을때 교수님께서 늘 함께 해 주실거라 생각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가을이 시작되는데 감기 조심사히고요...
저희들도 목표대로 뛸 생각입니다. 머리가 안 따를때에는 교수님께서 도와주실꺼죠
청주 정책학회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