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휘문입니다.

5월중 모의고사 및 특강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시험 및 특강종료 후 몇 분의 교수님들로부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일전에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언제든지 참여가능합니다.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단, 마음을 굳게 먹고 참여하였으면 합니다.

대학은 또 다른 기회를 가질 수 있지만 지금의 이 모임은 나머지 인생을 확정짓는 노력입니다.

평생먹고 살아야 할 직업을 결정하기 위한 모임입니다.

열심히 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언제든지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는 점을 명심하시고 가급적 빨리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휘문